기흥저수지 댐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

2009년 5월 24일.

기흥의 신갈저수지 댐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를 했다.

일주일새에 3번을 신갈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왔다.

기흥저수지 댐포인트에서 배스 루어낚시

회사에서 퇴근 때만 되면 손이 근질거린다.

낚시가 하고 싶어서.

문정동의 회사에서 기흥 신갈저수지까지. 차만 막히지 않으면 30분이면 도달한다.

물론 내 재규어로 좀 과속을 하긴한다. ^^;

지금까지는 신갈저수지의 수상골프장 포인트쪽에서 주로 낚시를 했었지만, 댐(?) 하류쪽으로 와서낚시를 해보았다.

멀리서 부츠를 신고 물속에 들어가서 배스 루어를 하는 앵글러도 보인다.

나도 저걸 사야 하려나? 캐스팅을 멀리 못하는 나…연습이 좀 더 필요하다.

멀리 물에 뜬 좌대도 보인다.

저사람들은 붕어낚시를 하나보다.

신갈저수지라고 하기도 하고 기흥저수지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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